hi

by 곰땡 | 2010/04/30 12:22 | utilities | 트랙백

windows 7 build 7000 설치..

우선 크랙이라 할 수 잇는 watermark fix 파일과 windows 7 activator를 깔긴했는데 머 expired date가 어디에 나타나는 지 이런거는 잘 모르겠다..

역시나 xp에서도 실망스러워서 밀어버렸던 ie8은 클릭 한 스무번이면 뻗어버리기 일쑤였고 역시 webma와 크롬의 조합이 최고인듯;;
불여우도 나름 ie 변환 addon이나 처리속도 빠른거 괜찮긴 한데.. 이상하게 먼가 내컴에서만 느린건지 ie 와 속도가 별반 차리가 없네;;


물론 어디에서든 들리듯이 확.실.히. 속도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된것 같고 xp와 속도면에서 별로 차이점을 잘 모르겠단 생각?

첫 화면의 인터페이스 만을 놓고 보면 상당히 맘에 드는 요소들이 ....
비스타를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

시작버튼 옆에 있는 예전 바탕화면보기 같은 작은 shortcut이 있던 자리에 pin 이라는 개념이 새로 생긴것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등록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맘에 들고 
오른쪽 아래로 커서를 그냥 옮긴다음 클릭을 하면 바탕화면 보기가 된다는거 

아직 IDE나 자주쓰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떤 프로그램들은 호환성면에서 비스타가 아닌 다른 os로 인식하기때문인지 설치되지 않는것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데.몬.툴. 본인처럼 어둠의 경로를 통해 프로그램틀을 입수하는 사람들에겐 좀 부담 스러울지도..;;;
원래 위젯이나 자질구레한 것들은 안쓰니까 잘 모르겠지만 호환성면에서 좀 후달린다고 하던데 알바가 아니지만 ;; 

ultimate version 이라는데 그닥 머가 추가적으로 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XP에서 데몬 툴을 통해 7 의 이미지를 실행시켜서 설치했는데 
data를 백업한 파티션에 그냥 설치해보니까 data는 건들지않고 얌전하게 깔끔히 os만 설치되는구만...ㅎㅎ
XP와 멀티부팅으로 사용한다면 어느정도의 리스크가 있겠지만은 쓸만한 녀석임에는 자신할 수 있다..;;

잘 쓰지않는 bit torrent를 써서 다운 받았더니 속도가 이 꾸린 인터넷선에서 1.5M까지 나오는건 아무래도 빌드 7000버전이 그만큼 뿌려졌단 말인듯하다... 

과연 엠에스의 홍보수단인것인가 아니면 엄청난 손해를 유발하게될것인가.... 하지만 어쨌든 기업PC에서의 라이센스비를 통해서도 충분히 돈벌어먹을 자식들이니... 나도 나중에 돈벌면 사써 주겠어;;;;;;;

by 곰땡 | 2009/01/01 01:42 | utilities | 트랙백

우분투..xubuntu 포함 stdio.h 찾지못할때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을 su 에서 실행해야할듯??
build essential 이라는걸 설치하라는거 같긴한데....
왜그런거지;;;

라고 생각해보고 찾아보니

Debian package 를 빌드하는데 사용되는 것들을 모아놓은 유틸 패키지 인것 같다..

이 패키지의 구성요소
  • dpkg-dev (>= 1.13.5)
    package building tools for Debian
  • dep: g++ (>= 4:4.0)
    GNU C++ 컴파일러
  • dep: gcc (>= 4:4.0)
    GNU C 컴파일러
  • dep: libc6-dev
    GNU C Library: Development Libraries and Header Files
    or libc-dev
    virtual package provided by libc6-dev
  • dep: make
    The GNU version of the "make" utility.
역시 헤더파일이 포함되있군;;;
xubuntu에 gcc는 깔려있는데 이상하게 C 라이브러리가 없는다는거;;;;

by 곰땡 | 2008/12/20 18:41 | utilities | 트랙백

리눅스 팁

Ubuntu에서 오른쪽버튼 클릭시 터미널 실행시킬수 있는 메뉴
http://twilight0119.tistory.com/64

by 곰땡 | 2008/12/05 23:32 | utilities | 트랙백

한영키 설정하기

드디어 주분투 설치를 마치고 한영/한자/페이지백,포워드/세번째 마우스 버튼 등록 !!!

http://meye.pe.kr/wp/archives/323 <-- 여기에서 퍼옴..

근데 아직 pageback/forward, mouse 세번째 버튼 인식하는 방법은 못찾겠다....

역시 r30 키감은 최곤디 function key가 가장 왼쪽에 붙어있다는게 아직도 좀 신경쓰이긴 하네;;;



p.s. 리눅스 용 네이트온 설치 방법 : http://devtt.com/Ryan/40

by 곰땡 | 2008/12/05 21:24 | miscellaneous | 트랙백

w 위젯 등록하기..

이글루스는 왜 다른 블로깅 업체와는 다르게 외부스크립트들을 못쓰게 하는지 모르겠다...
뭐 별거도 아닌 w 위젯 이런거도 못가져다쓰는 블로그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지금 네이버가 하는 짓거리랑 다를게 뭐있다는건지...

너무 억울해서 살짝 돌아가는? 방식으로 w 위젯을 추가한 사람들의 소스코드를 보니 이와같은 식으로 등록이 되어있었다..ㅎㅎ

<script a="<>">
스크립트 테그에 이런식으로 어트리뷰트를 추가해주니 그냥 등록이 되는구만;;;
이글루스 측 서버에서 메모장이든 스킨 소스 편집이든 하는 곳에서의 이와같은 태그를 잡아주진 못하나 부다..

신기하네신기해..ㅎㅎ;;;

by 곰땡 | 2008/12/05 21:01 | miscellaneous | 트랙백

r30 - trident video card에서의 해상도 문제 해결 방법...

며칠을 삽질한끝에 드디어 발견한것 같긴한데;; 지금 시도하는 중....

http://www.uluga.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63964&highlight=trident+r30

이런걸 발견하는 사람들도 대단하지만
이 방법을 찾기 전까지 .. xserver뭐 어찌고저쩌고.. 또 뭐였더라 머 패키지가 어쩌고저쩌고...
참 대단한 사람들인거 같다.. 평생 윈도우라는 os는 써보지 않은 사람들인가?

리눅스.. 참 대단한것같긴한데.. 초보들이라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건지... 참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나는 정작 xwindow에서 터미널바로뜨게 하는것도 모르고 질질거리고있는데;;; 뭐 init 파일이 있긴할거같은데 당췌 머가 먼지 알아야지 제길;;;

by 곰땡 | 2008/12/05 18:22 | miscellaneous | 트랙백

thinkpad R30 분해

지금쓰고있는 아수스 F6E 이녀석은 뭐 성능면에서나 외관, 해상도 어느면에서나 만족하고 있지만..
 ... 물론 두께나 6셀짜리 베터리를 짊어지시기에 좀 아쉽기는 하지만;;;;

아무튼 가격이 제품 선택의 십분지 팔의 역할을 하다보니
씽크패드의 조막조막한 키감을 잊을수가 없어서 오랜만에 r30 이녀석을 꺼내 리눅스 xubuntu를 깔아보았다..

뭐 속도나 성능이야 그렇다고 하고 ..
적어도 이정도 스펙이면 이클립스 정도는 돌릴 수 있을 줄 알았던 내가 너무 과욕이었나?
오히려 해상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화면의 외각 40 %(물론 심리적인 요인이 다분히 관련된 수치지만;)가 그냥 검정색이다..

물론 쓰는데는 별 문제 없지만..14인치 화면이 머 8인치 넷북마냥 조막만하다면..

우선 날잡고 굿한번하기전에 리눅스를 설치하고도 문제가 된 팬 소리 때문에 이녀석의 팬 청소를 함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ibm이다 싶은것이 이 나온지 거의 반십년된 녀석의 hardware maintanence manual이 구글에서 바로 검색되서 다운받을수 있었다는 거다. <http://구글에서 우선 "thinkpad xxx 키보드 분해" > 부터 시작해서 찾아보시길..ㅎ;

메뉴얼에서 충분히 경고했듯이 반.드.시 명시 된 순서대로 분해하라고 하면서 FSB던가(?) 암튼 그걸 보면 상세하게 어떤 나사와 어떤 부품을 제거하느지 표시된다...
쩐다 쩔어..
역시 컴퓨터는 공학 인것이야 !!! 뭔가 어릴때 하던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기분이랄까..

암튼
뭐 뻔하디뻔한 씽크패드의 외관은 넘어가고..

다들 해봣을 하드나 odd 제거 이런것들을 하고나서
나사를 푸른다음 바로 씽크패드에 중독되게하는 울트라나브 키보드를 드러내봤다.. 

키보드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이 pcmic 슬롯이던가 뭔가가 보이고 왼쪽상단에 오늘의 목적이던 팬이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리 개xx을 떨어도 이 플라스틱 프레임이 빠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메뉴얼을 보니 모니터를 드러내야 하는것이더구만;;;
바로 드라이버의 요부분..
그러고나면 또 하나의 난관에 봉착하는데 모니터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케이블을 덮고있는 왼쪽 연결부와 붙어있는 요 부분부터
플라스틱으로 끼워진 부분을 제거하는게 쉽지않았다..
특히 모니터와 본체 사이의 틈을 메우고있는 녀석은 최악... 혹시 뿌라지거나하면 x되니 땀삐질삐질흘리면서 쌩쑈 좀;;


드디어 모니터를 뜯어내고 상판도 제거!!
방열판은 팬과 나사로 붙어있고, 이 팬은 pcmic 슬롯 옆에 플러그로 꼳혀있는데
이 팬주변의 열때문인지 이 연결부위가 약간녹아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선 PCMIC 슬롯을 제거해야 방열판을 뜯어내기 쉬워진다.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니팬을 분리해내고 청소기 물티슈 등으로 기판에 물이 묻지 않게 조심해서 닦아내면 끈~~~
처음 버벅거린것부터 시작하면 대략 1시간은 더걸린듯하다;;;

모니터 상 하 기판의 모습 ...

by 곰땡 | 2008/12/02 19:59 | utilities | 트랙백

아이필유 진동이어폰 리뷰 ~

학교를 휴학 중이라 지방에 있는 집에 있는데 이글루에서 택배가 왔다는 군...
허허;;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렛츠리뷰에 당첨되다니;;ㅎㅎ

지금까지 써오던 이어폰은 
그 흔하디흔한 mx-400과 ATH-CK32 같은 것을써오다가 작년부터 헤드폰을 쓰고있긴한데.
지금쓰고 있는 헤드폰은 AKG K-26P만을 쓰고 있어서 
아무래도 오랜만에 사용하게 되는 이어폰의 음질은 좀 거슬리는게 없진 않았다..
처음에는 사실.. 역시 국산... 이란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했었지만....
하지만 이어폰을 쓰기 전에 살짝 워밍업 삼아 클래식 곡들을 미음으로 돌려준다음
이 글을 쓰기 위해 처음 귀에 꽂아보았을때의 느낌은 단지 투박한 디자인이라는 점과 국산 이어폰이라는 인식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

(본인이 즐겨듣는)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들어봐도 ... 
고음역에서 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던지 전반적인 음질이 떨어지는 경우를 본인 막귀로는 확인할 수 없었고
진동 및 우퍼로 인해 저음이 강조되는 효과는 신기하기도하지만 더욱 저음을 강조해주는 효과가 있어 보여서 괜찮은것 같다..
3만원대의 중저가 이어폰으로써 이정도 성능이라면 제값은 한다고할수 있겠지?

1. 디자인
사실 디자인면에서는 아쉬운게 많습니다.... 우선 귀에 들어가는 부분이 너무 커서 아플뿐더러 진동하게 되는 부분때문인지 무게와 크기가 만만치는 않다;;;;
음질과 같은 면을 제외한 단순한 외관만을 
비슷한 가격대의 타 회사 제품들의 저가 라인들과 비교 했을때,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건 본인만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의 가격과 음질을 갖춘 이어폰에 조금만 디자인과 ... 적어도 개봉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꼬불꼬불함이 펴지지않는 이 전선만이라도 타회사 중저가 제품들처럼 부들부들한것을 사용했더라도 이렇게까지 디자인에 대한 아쉬움을 갖지는 않을것같다는 생각인데 ㅡㄴㅡ;;

또한 이어폰에서 진동하는 부분때문인지 귀에 들어가는 부분과 이어진 이어폰 본체가 귀에 들어가는 이어폰 크기 만큼이나 크다는 점은 더욱더 이정도의 음질과 성느에 비해 아쉽게 느껴진다. ;;;

2. 음질 
처음의 느낌은 원래 저음역과 고음역에서 특별하게 강조가 된다는 느낌은 없지만 저음에서 우퍼같은 진동을 느끼게되니 고음이 살짝 묻히는 감? 또는 저음이 살짝 강조되는 심리적 요소가 작용한다는 느낌이 든다. 
진동으로인한 저음의 강조가 점점 익숙해져 갈수록 이녀석의 

즐겨 듣고 귀에 많이 익어있는 음악들 위주로 이녀석과의 궁합을 보자면..
 주로 듣는 음악은 책볼때 피아노 곡과 Kotaro Oshio 같은 기타 솔로의 음악.. 
---> 고음역이 많은 피아노 곡은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않고 무난하다.
밀폐형 헤드폰만큼은 안되지만 표현력도 나쁘지 않다.  

 언니네 이발관 / 뜨거운 감자 같은 모던록 계열 
---> 드럼과 베이스의 구성을 주로 듣는 본인의 습성상 이녀석의 진동은 기존에 듣던 것들과는 다른 신선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언니네 이발관과 같은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에서 
멜로디도 드럼고 베이스의 일부인것 마냥 살짝 묻혀 버리는 느낌도 있다. 

 허밍어반스테레오 같은 애시드+하우스 짬뽕 느낌의 계열을 주로 듣고 있는데요...
---> 섬세하게 구분할만한 요소는 없다. 그냥 진동이 있다는게 새로운 정도?

 중고등학교때 듣던 퀸, 레드제플린 같은 고전 락?도 간간히 듣고 뭐 그렇습니다..
---> 존 본헴의 궁짝궁짝 드럼이 생동감있게 느껴지는것같다. 하지만 고음으로 지져대는 기타소리의 예리함이 무디다는 느낌을 떨칠수는 없다. ;;;


매우 큰 음량이 아니라면 equalizer를 이용해 고음역을 살짝 높혀주더도 이녀석이 잘 버텨주기 때문에 setting만 잘한다면 중저가 가격 이상의 성능을 낼수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종합하자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 전반적인 음역의 조화도 괜찮은것같고 진동 및 우퍼의 기능도 괜찮은것 같지만 디자인과 크기 면에서는 아쉬운점이 많다...

... 하지만 개인적으로 디자인보다는 음질에 더 가중치를 두어 8.5 점 정돈 줄수있지 않을까 생각되긴하지만;;;


렛츠리뷰

by 곰땡 | 2008/11/17 01:25 | utilities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